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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조회

DNS 레코드별 조회 예시

어떤 타입을 고를까요?

웹사이트 IPv4 주소는 A, IPv6 주소는 AAAA, 메일 수신 서버는 MX, 도메인 검증과 SPF 등의 텍스트는 TXT, 권한 네임서버는 NS, 별칭은 CNAME으로 조회합니다. 주소창의 https://나 경로를 제외한 도메인만 입력하세요.

결과가 기대와 다를 때

이 도구는 사이트 서버의 DNS 조회 환경을 사용합니다. 변경 직후에는 캐시 때문에 방문자 기기와 다른 값이 나올 수 있습니다. TTL은 레코드를 캐시에 보관할 수 있는 시간이며, 빈 결과는 해당 타입이 없거나 조회가 실패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ANY 조회가 모든 레코드를 항상 반환하는 것은 아닙니다.

DNS 변경을 확인할 때 기록할 세 가지

DNS는 이름을 주소 등으로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의 조회는 NAS 측에서 이루어지므로 방문자 브라우저의 캐시나 회사 내부 DNS와 다를 수 있습니다. 변경 직후에는 조회 위치와 레코드 종류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결과에 따른 다음 행동

상황확인할 내용
A와 AAAA를 각각 확인IPv4 연결은 A, IPv6 연결은 AAAA를 확인합니다. A만 수정하고 AAAA를 남겨 두면 일부 환경에서 다른 서버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조회 시각과 TTL을 기록TTL은 캐시 보관 판단에 쓰이는 값입니다. 권한 서버의 변경 시각과 이미 캐시된 값의 남은 시간을 구분합니다.
DNS와 HTTP를 분리올바른 IP를 받았다고 웹페이지가 정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DNS가 맞으면 포트와 HTTP 응답을 이어서 확인합니다.

입력과 결과를 연결한 예시

가상 예시: 새 A 레코드가 NAS에서 조회되지만 PC에서는 예전 서버 화면이 열립니다. PC의 이름 해석 결과, VPN 사용 여부, hosts 파일, 브라우저 연결 재사용을 확인합니다. 반복해서 DNS 설정을 바꾸면 변경 원인을 추적하기 더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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